검정색, 보라색, 고양이, 해골S2
by 강딸긔
이래뵈도 공지거든요 :$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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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정화용동영상


by 강딸긔 | 2009/12/31 23:59 | 중얼중얼 | 덧글(22) |
가고싶었어

바쁘다는 핑계로 요샌 자주 못가지만, 어릴때 절에 다녔엄.
(지금은 장소 옮겼지만, 그때는 하안동 어느빌딩 맨 꼭대기 13층에 위치했던 '금강정사'에 다녔었는데, 계단이 무시무시했었어.)

어린이법회도 일요일마다 참여하고 가끔 돈있을 때 시주도 천원씩했었어 생색ㅋㅋ, 간식도 꽤나 얻어먹고 (먹기전에 부르던 공양계송 아직도 생각나~, 나무불~나무승~ 이음식에 깃든 은혜 두손 모아 감사하고 상구보리 하와중생 명심 발원 하옵니다~), 석가탄신일에 먹었던 비빔밥은 최고!! 작은불상도 씻기는 거 재밌었어 내이름적힌 연등도 달고ㅋ, 방학때 열리던 캠프도 가끔참여하고 생각해보면 좋은경험, 요새도 절에가면 마음이 그렇게 편하드라.

그리고 초등학교때 불교 믿고 절 다닌다고하면 그당시 나름 교회다닌다는 개념없는 꼬꼬마아가들이 지옥갈거라고 무척놀려대서 억울했었는데 교육을 어떻게 시키길래 저런 막말을 서슴치않을까라는 생각이 문득드네 ^^

요새도 다를게없지 뭐 정말 '존중'모르나 헤헤헤헤


↑아 저기 가고싶었는데... 영상이라도 흑ㅠㅠ

"'종교 전쟁 번질라' 불교계 집회에 민심 싸늘-중앙일보曰"




참 싸늘하군.

by 강딸긔 | 2008/08/28 15:41 | 중얼중얼 | 덧글(0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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